계산
| 영업이익률 | = | 100 | × | 영업이익(손실)1 | ÷ | 판매 수익1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16. 12. 31. | -30.77% | = | 100 | × | (2,599) | ÷ | 8,447) |
| 2015. 12. 31. | -92.86% | = | 100 | × | (8,809) | ÷ | 9,486) |
| 2014. 12. 31. | 33.00% | = | 100 | × | 5,403) | ÷ | 16,375) |
| 2013. 12. 31. | 22.42% | = | 100 | × | 3,333) | ÷ | 14,867) |
| 2012. 12. 31. | 28.01% | = | 100 | × | 3,727) | ÷ | 13,307) |
| 2011. 12. 31. | -13.47% | = | 100 | × | (1,870) | ÷ | 13,882) |
| 2010. 12. 31. | 16.32% | = | 100 | × | 1,769) | ÷ | 10,842) |
| 2009. 12. 31. | 4.59% | = | 100 | × | 377) | ÷ | 8,210) |
| 2008. 12. 31. | 42.09% | = | 100 | × | 6,162) | ÷ | 14,640) |
| 2007. 12. 31. | 66.00% | = | 100 | × | 7,347) | ÷ | 11,132) |
| 2006. 12. 31. | 48.39% | = | 100 | × | 4,887) | ÷ | 10,099) |
| 2005. 12. 31. | 56.55% | = | 100 | × | 4,015) | ÷ | 7,100) |
보고서 기준: 10-K (보고 날짜: 2016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5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4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3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2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1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0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09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08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07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06-12-31), 10-K (보고 날짜: 2005-12-31).
1 US$ 단위: 백만 달러
- 영업이익(손실)
- 단위는 US$ 백만 달러로 표기되어 있다. 해당 기간의 영업이익은 초기 2005년 4015에서 2007년 7347로 증가한 뒤 2008년 6162로 다소 감소했고, 2009년에는 377로 급격히 축소되었다. 이후 2010년에는 1769로 소폭 반등했고 2011년에는 -1870으로 적자를 기록했다. 2012년 3727로 다시 회복되었고 2013년 3333, 2014년 5403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. 그러나 2015년에는 -8809로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고 2016년도 -2599로 손실이 이어졌다. 전반적으로 초기의 양호한 이익 창출 구간과 2012–2014년의 회복 구간이 존재하나, 2015년 이후 손실 규모가 크게 확대되며 하방 압력이 강해졌다.
- 판매 수익
- 단위는 US$ 백만 달러로 표기되어 있다. 판매 수익은 2005년 7100에서 2008년 14640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했고, 2009년에는 8210으로 감소했다. 이후 2010년 10842로 반등하며 2011년 13882, 2012년 13307, 2013년 14867, 2014년 16375로 회복 및 상승세를 이어갔다. 그러나 2015년 9486으로 다시 하락했고 2016년은 8447로 감소를 이어갔다. 전반적으로 2008년까지 강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2009년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었고, 2014년 정점을 기록한 후 2015–2016년에 다소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났다.
- 영업이익률
- 단위는 US$ 백만 달러를 기준으로 한 영업이익 대비 매출 비율인 퍼센트로 표시된다. 2005년 56.55%, 2006년 48.39%, 2007년 66.0%, 2008년 42.09%로 2000년대 중반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 수준이 지속되었다. 그러나 2009년에는 4.59%로 급격히 하락했고 2010년에는 16.32%로 부분 회복되었다. 2011년에는 -13.47%로 적자 전환을 보였으며, 2012년 28.01%, 2013년 22.42%, 2014년 33.0%로 회복되어 여전히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했다. 다만 2015년에는 -92.86%로 대규모 손실로 인해 마진이 급락했고 2016년도 -30.77%로 음수 마진 상태가 지속되었다. 이러한 패턴은 매출 흐름의 변화와 함께 영업비용 구조의 변동성을 크게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