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부터 2018년까지 영업수익은 크게 증가하여 약 3.09억 달러에서 4.56억 달러로 상승하였으며, 이후 2019년 약 4.42억 달러로 다소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. 2020년에는 유럽의 유가 하락 등으로 인해 약 3.06억 달러로 다시 소폭 감소하였고, 2021년에는 거의 비슷한 수준인 3.06억 달러를 유지하였다. 전체적으로, 수익은 전반적으로 증가 후 안정된 모습으로 나타난다.
영업이익(손실) 분석
2017년에는 약 3,82백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으나, 2018년에는 약 -27.83억 달러로 전환되어 큰 손실을 입었다. 이후 2019년과 2020년에도 각각 약 -11.52억 달러와 -8.77억 달러의 손실이 지속되었다. 2021년에는 약 -13.61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하였다. 손실 규모가 크고 지속적이며, 기업의 수익성 악화를 반영하고 있다.
영업 비용 및 비용 통제
운영 비용은 2017년 약 2.71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약 3.94억 달러로 증가하였으며, 2021년에는 약 4.42억 달러로 다시 증가하였다. 감가상각과 고갈 비용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, 비용의 증가가 수익성 저하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한다. 기타 운영 비용도 유사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.
손상, 감가상각 및 기타 손실
감가상각과 고갈 비용은 대부분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, 기업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 감손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. 또한, 2018년과 2019년에는 무형자산 손상 등의 특수 손실이 발생하였으며, 임대차 관련 손상과 만료 비용 역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. 이러한 손실 항목들은 기업의 재무 구조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다.
기타 수익 및 비용
자산매각 관련 이익은 2018년 중대 손실 이후 2021년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, 비핵심 자산 매각으로 인한 일정 부분 회복세를 보여준다. 트랜잭션 비용도 꾸준히 발생하였으며, 배당금 및 기타수입은 비교적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.
이자 비용 및 부채 관련
이자 비용은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1년에는 약 3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였다. 채무 소멸 손실은 2018년과 2020년, 2021년에 발생했으며, 이는 부채 구조 조정 또는 차입 비용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. 이와 함께 이자 비용의 증가는 기업의 재무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.
순이익 및 당기순이익률
2017년에는 순이익 약 1.86억 달러로 양호한 성적을 기록했으나, 2018년 이후 손실이 지속되었다. 2018년에는 -2.00억 달러 이상 손실이 발생했으며, 2019년 이후 약 -1.22억 달러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. 전체적으로 손실은 누적되고 있으며, 자본구조와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부각시킨다.
기타 특이사항
2021년에는 EQT Corporation에 귀속되는 순이익이 약 -1.16억 달러로 지속적 손실이 확인되며, 지분 비지배주주의 손실 역시 일부 발생하였다. 중단 영업 이익은 발생하지 않거나 적으며, 기업이 지속적인 수익성 회복을 위해 비용과 자산 손실을 관리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