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차 대조표의 구조 : 자산
보고서 기준: 10-K (보고 날짜: 2019-08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8-08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7-08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6-08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5-08-31), 10-K (보고 날짜: 2014-08-31).
- 유동자산 구성과 비중 변화
-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유동자산은 전체 자산에 비해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, 특히 2016년 이후 감소세로 전환되었습니다. 2016년 이후에는 유동자산이 약 29%에서 27.7%까지 다소 축소된 모습이 관찰됩니다. 이 기간 동안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비중은 큰 변동 없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으나, 2016년 이후 다소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안정성을 시사합니다.
- 재고 및 미수금 비중 추이
- 재고의 경우, 2014년 16.34%에서 2015년 급감 후(12.62%) 다시 소폭 상승하여 2018년 14.04%에 이르렀으며, 2019년에는 약간 감소하였으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 미수금의 경우 지속적으로 전체 자산 대비 비중이 증가하며, 2014년 8.65%에서 2019년 10.69%까지 상승하였는데, 이는 고객 채권 회수에 있어 변화 또는 신용 정책의 영향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.
- 비유동자산의 변화와 구성
- 비유동자산은 전체 자산에서 점유하는 비중이 2014년 67.08%에서 2019년 72.34%로 증가하였으며, 구조적으로는 무형자산과 지분법 투자가 지속적으로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. 특히 무형자산의 비중은 2015년 17.96%에서 2018년 17.3%까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, 지분법 투자는 지속적 증가세를 보여 전략적 투자와 지분 투자 활동 강화가 나타납니다. 재산, 식물 및 장비의 비중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면서 전체 재무 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.
- 친선(영업권)의 변화
- 친선은 지속적으로 전체 자산의 약 24% 내외를 차지하며, 2014년에는 6.34%였던 비중이 이후 급증하여 2015년 23.8%, 이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. 이는 기업의 인수합병이나 브랜드가치 증대와 관련된 영업권의 비중이 커졌음을 시사하며, 미래의 수익창출 능력과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
- 총 자산 구성의 전반적 패턴 및 의미
- 전체적으로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, 자산 구성을 통해 기업이 유동성 확보와 성장 전략을 병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 유동자산은 축소되었으나, 현금 및 미수금의 안정적 또는 증가하는 비중은 운영에 대한 유연성과 수금권 확보를 나타냅니다. 비유동자산의 확대와 무형자산, 지분법 투자 비중 증가는 기업의 장기적 성장 기반 확보 및 수익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.